과거기사 달력>>2010년 11월 1일기사 목록
조선의 메기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메기는 기름이 많고 고기맛이 좋으며 영양가가 높아 예로부터 보약제로 써왔다.

국가과학원 생물분원 동물학연구소 박사 김리태(남자, 82살)는 조선의 메기는 그 대부분이 민물에서 살지만 일부 종들은 바다에서 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에는 메기목에 속하는 10종의 물고기들이 있는데 주로 강하천들과 호수, 저수지들에서 서식하고있다.

압록강의 수풍호와 운봉호에서 자라는 메기는 크기가 보통 30~40cm이고 1m이상되는것도 있다.

메기는 5~7월에 2만~3만개정도의 알을 낳으며 약 1주일후에 까난 새끼는 3년이면 성성숙기에 이른다.

최근시기 양어부문에서는 식용가치와 생산성이 높은 메기자원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