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측 상봉자들은 10월 31일 남녘의 혈육들과 가족단위로 여러차례 만났다.
상봉들에서 북과 남의 가족, 친척들은 사진도 찍고 식사도 함께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1일 우리측 상봉자들은 남측의 가족, 친척들과 작별하였다.
북과 남의 가족, 친척들은 통일된 강산에서 함께 모여 행복하게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을 약속하였다.
우리측 가족, 친척들은 3일부터 남측 상봉자들과 만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