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우즈베끼스딴에서 진행되고있는 2010년 아시아 16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선팀이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조선선수들은 1일 요르단팀과의 준준결승경기에서 팀의 전술적의도를 잘 살리고 견고한 방어진을 펼치면서 불의적인 역습과 대담한 중장거리차넣기로 드센 공격을 들이댔다.
경기시간 32분경 첫 꼴을 성공시킨 조선팀은 후반전에서도 기세를 늦추지 않고 경기시간 65분과 72분, 78분경에 련이어 득점하였다.
결국 요르단팀을 4:0으로 타승한 조선팀은 선수권대회 준결승경기에 진출하고 2011년 17살미만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