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딜마 바나 로우쎄프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이 브라질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녀성대통령으로 당선된데 대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이번에 당신이 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것은 당신에 대한 귀국인민의 높은 신임과 기대의 표시로 됩니다.
나는 새 세기에 들어와 좋게 발전하고있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