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동지애의 화신》이라는 제목의 뷸레찐 제47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충정과 의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동지애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충정과 의리에서 가장 빛나게 발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조선에서 세계의 관심속에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주석의 생전의 뜻인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의 진두에는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계신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혁명선배》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로세대혁명가들의 투쟁공로를 높이 평가하시며 그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후대들이 잊지 말고 따라배우도록 강조하고 계시는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다.
또한 평양에 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이 있으며 적지 않은 지역과 대학, 기관, 기업소들이 혁명렬사들의 이름으로 명명되여있는데 대하여 뷸레찐은 상세히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사랑과 믿음》, 《선군동지》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전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며 군인들을 생사운명을 같이할 동지로 보시고 선군혁명위업의 주력군,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내세워주시는데 대하여 렬거하고 동지애의 화신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여 사회주의조선은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