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다른 습관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8(2009)년 3월 어느날 이른 아침 희천1호발전소 언제위치를 돌아보시기 위하여 룡림군을 찾으시였다.
지금은 봄절기인데도 이곳 날씨가 차다고 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의 수고를 생각하시는 그이께 한 일군이 내각의 일군들도 아직 와보지 못한 여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먼저 오시여서 정말 생각이 깊어진다고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멀고 험한 건설장에 남먼저 찾아가는것이 이제는 자신의 습관으로 되였다고 하시면서 나는 언제나 초행길을 남먼저 헤쳐나가고있다,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 주저앉는 길도 서슴없이 헤쳐나가는것이 혁명가의 기질이며 일본새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 겪으시는 로고를 고생이 아니라 락으로 여기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