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와 당창건 65돐을 높은 로력적성과로 맞이한 식료일용공업부문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하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세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지난 8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를 받은 평양곡산공장에서는 과학자들과의 협조밑에 짧은 기간에 이룩한 현대화의 성과에 토대하여 당과류생산을 더욱 늘이고있다.
대동강식료공장, 경련애국사이다공장들에서는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생산에 적극 받아들이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식료품의 질을 높이면서 매달 맡겨진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또한 강계기초식품공장, 회령기초식품공장, 창성식료공장, 삼지연장공장을 비롯한 각지의 식료공장들에서는 지방의 원료원천을 동원리용하여 기초식품들과 식료가공품들의 가지수를 늘임으로써 근로자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일용품공업부문에서도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평양화장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기술개건을 적극 다그치면서 모든 생산공정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해나가고있다.
인민들의 물질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는 평양일용품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기능수준을 높이고 기발하고 가치있는 창의고안들을 도입함으로써 일용품의 질적구성을 더욱 개선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