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11월 4일기사 목록
증산의 동음높은 식료공장들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종합식료공장들이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장자산종합식료공장에서는 과학적인 기업전략, 경영전략을 세우고 원료와 자재보장, 설비관리, 로력관리를 보다 합리적으로 짜고들어 CNC화된 생산공정들이 은을 내도록 하고있다.

또한 세척과 절단, 맛들이기 등 모든 공정들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나감으로써 생산물들의 질을 개선해나가고있다.

정방산종합식료공장에서도 특색있는 가공품들을 많이 생산하고있다.

공장에서 나오는 은행나무잎차와 보리차, 과자, 빵, 국수, 물엿 등은 맛있고 영양가가 높은것으로 하여 나날이 인기가 오르고있다.

지금 이곳 기술자, 로동자들은 포장재생산공정을 과학기술적으로 더욱 완비하기 위한 사업을 벌리고있다.

청봉종합식료공장에서는 참취, 곰취, 더덕절임을 비롯하여 민족의 향취가 짙게 풍기는 독특하고 생신한 가공품들을 만들고있다.

이밖에도 백운산종합식료공장을 비롯한 각지의 종합식료공장들에서도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