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동북지역을 비공식실무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최영림이 3일 길림성 장춘시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부총리 장덕강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내각부총리 로두철을 비롯한 총리일행과 중국공산당 길림성위원회 서기 손정재, 길림성인민정부 성장 왕유림, 외교부장조리 호정약, 주조 중국 특명전권대사 류홍재 등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장덕강은 중국 당과 정부는 내각총리일행의 이번 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 로세대혁명가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두 나라 당과 정부, 인민의 공동의 재부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두 나라가 조선로동당창건 65돐과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0돐을 성대히 기념한데 대하여 말하고 그는 조선을 지지하는 중국 당과 정부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하여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이날 중국정부에서는 최영림과 일행을 위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