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고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체득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총비서께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총비서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생산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이 조선에 대해서는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그것은 조선에 모든 문제를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풀어나가는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다.
선군정치가 있어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오늘과 같이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이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선군정치는 가장 위력한 보검으로 되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부강조국건설을 확고히 담보하는 조선의 선군정치야말로 가장 위력한 혁명령도방식이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독특한 정치방식이다.
백승의 선군정치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고 계시는 김정일총비서의 위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