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측 흩어진 가족, 친척들은 4일에도 남측의 상봉자들과 가족단위로 만나 회포를 나누었다.
북과 남의 혈육들은 단란한 분위기속에서 식사를 같이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우리측 흩어진 가족, 친척들은 5일 남측의 상봉자들과 작별하였다.
북과 남의 혈육들은 석별의 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적극 노력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