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부이 반 남 윁남공안성 부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끝없는 경모심을 표시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를 위대한 수령으로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긍지높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우리는 만경대고향집과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고 경애하는 주석의 혁명력사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면서 김일성주석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흠모심이 얼마나 열렬한가를 깊이 느낄수 있었다.
전시된 선물들은 그분께서 지니신 높은 국제적권위를 잘 보여주고있다.
그이께서는 만민의 다함없는 신뢰를 받고계신다.
김일성주석은 윁남인민의 친근한 동지이시다.
위대한 주석께서는 윁남전쟁시기 우리 인민에게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주시였다.
윁남인민은 이를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윁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농 득 마잉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평양상봉후 더욱 활력있게 발전하고있다.
방문기간 우리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목격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반드시 열어제끼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