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동북지역을 비공식실무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최영림과 일행이 료녕성 심양시와 대련시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총리일행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5월에 찾으시였던 심양송풍기유한공사, 대련기관차생산공사, 대련빙산그룹, 료녕어업그룹, 오랜 력사유적인 북릉공원 등을 돌아보았다.
한편 최영림은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서기 왕민, 료녕성인민정부 성장 진정고를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체류기간 총리일행은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와 료녕성인민정부 그리고 중국공산당 심양시, 대련시위원회와 해당 인민정부의 공동명의로 된 연회들에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