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조선인민군 차수 조명록의 서거에 즈음하여 8일 고인의 령구를 찾아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고인의 령구앞에 놓여있었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인민무력부의 화환들이 놓여있었다.
최영림, 전병호, 변영립, 김락희, 김창섭, 리하일, 항일혁명로투사들인 리을설, 김철만과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영대,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류미영이 조의방문하였다.
그들은 고 조명록을 추모하여 묵상하였으며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였다.
또한 이날 국방위원회와 인민무력부를 비롯한 무력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주조 외교단과 무관단, 해외동포들이 고인의 령구가 안치되여있는 중앙로동자회관을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