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의 진상공개장(1)을 지지하여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서해에서 발생한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선과 결부시키면서 공화국이 어뢰로 《천안》호를 공격하였다는 그릇된 주장을 류포시켰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친미적인 리명박도당이 저들에게 추종하는 나라 대표들로 《조사단》이라는것을 조작하고 비과학적이며 날조된 《조사결과》라는것을 내놓게 한 목적은 공화국을 《어뢰공격》의 장본인으로 몰아 침략의 구실을 마련하자는데 있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천안》호침몰설을 부정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만이 아니며 남조선인민들과 다른 나라들 지어 미국의 대중보도수단들도 남조선당국의 《<천안>호사건 최종보고서》가 허위라고 비난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제국주의전쟁광신자들은 력사의 심판과 사건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