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즈음한 적십자가을철나무심기가 10일 조선의 평안남도 평원군 삼봉리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와 평안남도적십자지부 일군들, 적십자자원봉사자들, 청소년적십자회원들 그리고 조선에서 사업하고있는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대표단 단장 올레 요한 헤게를 비롯한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나무심기방법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산에 아카시아나무, 단풍나무 등을 심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는 해마다 봄과 가을에 재난방지활동의 일환으로 나무심기운동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