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을 규탄하여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천안》호침몰사건을 계기로 북침전쟁연습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며 전쟁위험을 극도로 증대시킨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은 모략적인 이 사건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기어이 련계시키기 위한 책동을 강화하는 한편 세계여론을 오도해보려고 날뛰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천안》호침몰사건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저들의 흉악한 정치, 군사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조작해낸 특대형 모략극,날조극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