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요구서를 통해 《국무총리》실산하 공직륜리지원관실의 민간인불법사찰행위와 청와대가 손전화기들을 지급하여 그 증거를 없애버리는데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가 일어나고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국정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해명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