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11월 11일기사 목록
남조선 민간인불법사찰에 대한 조사 요구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8일 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소속 《국회》의원 110여명이 괴뢰패당의 민간인불법사찰에 대한 국정조사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였다.

그들은 요구서를 통해 《국무총리》실산하 공직륜리지원관실의 민간인불법사찰행위와 청와대가 손전화기들을 지급하여 그 증거를 없애버리는데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가 일어나고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국정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해명할것을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