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 예술영화 《해빛 밝아라》제2부를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시사회가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당과 군대, 국가 책임일군들, 우당위원장들,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일군들이 영화를 감상하였다.
영화는 군인가족들을 선군시대의 녀성혁명가, 제2나팔수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군중문화예술의 본보기를 창조해가는 군인가족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위대한 장군님만 굳게 믿고 따르는 군관안해들의 고결한 충정에 의해 사상예술성이 높은 작품들과 참신한 연기형상이 창조되는 과정을 통하여 선군시대에 태여난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의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