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소개하는 강연회가 조선과의 친선협회의 주최로 5일 에스빠냐의 따라고나주 베스뻴라 데 가이아시에서 진행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강연에서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으로부터 두 자루의 권총을 유산으로 물려받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에 강력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국방력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 빛나게 구현하심으로써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
참으로 김정일동지는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위대한분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