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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단체들 《천안》호진상공개장 지지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와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 진상공개장(1)을 지지하여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이 발표한 《천안》호침몰사건의 진상을 까밝히는 공개장(1)은 이번 사건이 조선과는 아무런 련관도 없으며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꾸며낸 모략극, 날조극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폭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이번 사건을 어떻게 하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억지로 결부시킴으로써 공화국에 대한 압력과 제재의 《정당성》을 합리화해보려고 꾀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딸리아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와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전체 성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의 진상공개장(1)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작한 《천안》호침몰사건의 진상을 까밝히기 위한 여론전과 공화국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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