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은 조선로동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조선인민이 세기와 세기를 이어 높이 들고 나아가야 할 백승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사대와 교조를 비롯한 온갖 낡은 사상의 영향에서 벗어나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강한 자주정신을 지니게 되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인민이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반제투쟁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할수 있은것도,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은것도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억세게 투쟁하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시대의 홰불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주체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혁명적풍모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나가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으며 자기 힘으로 조국번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데서 떨쳐지고있고 조선로동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고있는데서 뚜렷이 나타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길에 조선혁명의 위대한 승리가 있고 조국과 민족의 끝없는 륭성과 번영이 있다고 론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