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검열단 진상공개장(1)을 지지하여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진상공개장(1)은 공화국이 남조선함선침몰사건에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것을 과학적으로 명백히 론증하고있으며 남조선괴뢰들의 주장이 어리석고 터무니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모든 사실은 《천안》호침몰사건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만들어낸 어리석고 유치한 날조극이라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천안》호사건과 관련한 《조사결과》에 그 어떤 신빙성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돈에 매수된 제국주의어용수단들은 뻐젓이 허위선전을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단체들은 서방언론들이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영상을 훼손시키고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할 목적으로 허위선전을 하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과 서방언론들은 반공화국선전을 당장 중지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