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5일 바샤르 알 아싸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에서의 시정운동 4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지금으로부터 40년전 수리아인민의 영원한 지도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의 령도밑에 수행된 시정운동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사회적진보와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귀국인민의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나는 수리아인민이 당신을 수반으로 하는 아랍사회부흥당의 옳바른 령도밑에 민족적단합을 공고히 하고 나라의 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