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아시아경기대회 남자력기경기에서 조선의 김금석선수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15일 69㎏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종합 324㎏을 들어올렸다.
한편 조선선수들은 15일까지 있은 경기들에서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를 받았다.
김은국, 차금철선수는 남자력기 62㎏급과 56㎏급경기에서, 박현숙선수는 녀자력기 58㎏급경기에서, 설경선수는 녀자유술 70㎏급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조선선수들은 탁구단체경기(남, 녀)와 녀자단체 10m이동목표사격경기에서, 홍국현선수는 남자유술 66㎏급경기에서, 김수경, 안금애선수는 녀자유술 63㎏급과 52㎏급경기에서, 정춘미선수는 녀자력기 58㎏급경기에서, 리향심, 조영숙선수는 녀자개인 10m이동목표사격경기와 10m공기권총사격경기에서 제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