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자동차운행거리를 훨씬 줄이면서도 박토처리능력을 무려 4배로 높이고 질좋은 철정광생산을 늘일수 있게 되였으며 나라의 금속공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또 하나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조업식이 16일에 진행되였다.
리태남내각부총리, 김태봉금속공업상, 오수용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등이 조업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