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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인사들 국방위 진상공개장을 지지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검열단 진상공개장(1)을 지지하여 파키스탄민족로동자당 판쟙주위원회 총서기 모함마드 아슬람 말리크,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 조선통일지지 파키스탄위원회 서기 알마쓰 자흐라, 파키스탄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서기장 에쓰.제트.마울비, 파키스탄로조련맹 서기장 싸프다르 신두, 파키스탄농민위원회 서기장 모함마드 알리 바라가 10일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검열단 진상공개장(1)은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의 음모를 전면적으로 까밝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의 모략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우리는 조선민족사상 류례없는 모략극을 날조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이 시대와 력사의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도당의 어리석은 날조행위를 규탄하는 조선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

같은날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검열단 진상공개장(1)을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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