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지난 40년간 오만인민이 까부스 빈 싸이드추장의 옳바른 령도밑에 나라의 사회경제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과 오만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은 외무담당상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