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에 있은 아시아 19살미만, 16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축구팀들이 련이어 우승함으로써 축구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조선축구의 밝은 미래를 보여준 이 성과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관심속에 나라에 정연하게 세워져있는 선수후비육성체계에 의하여 이룩된 자랑스러운 결실이다.
현재 전국각지의 청소년체육학교와 중학교, 소학교 축구소조들에는 수많은 청소년들이 망라되여 축구기술을 마음껏 련마하고있다.
그들은 해마다 진행되는 정일봉상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와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 등에 참가하여 자기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고있으며 이 과정에 많은 경험을 쌓고 기술수준도 더욱 높이면서 전도유망한 선수들로 자라나고있다.
영예의 제1위를 하고 2011년에 진행되는 20살미만, 17살미만 월드컵경기대회참가자격을 획득한 조선의 축구팀들에서 맹활약을 하고있는 정일관, 리혁철, 리일진과 장억철, 박명성, 주정철을 비롯한 선수들도 이러한 후비양성기지들에서 배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