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에 반기를 들고 그것을 폭로규탄하는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선차적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은 전쟁을 한순간에 도발하지만 그를 일으키기 위한 준비는 사전에 품을 들여 진행한다고 까밝히고 제국주의의 이러한 책동에 각성을 높이고 그를 적극 폭로규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내정간섭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하며 자기 나라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기 인민의 리익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위적억제력을 강화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전쟁도발책동을 분쇄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
국방력이 약하면 약육강식을 생존원리로 삼고있는 제국주의자들에게 나라가 먹히우고 인민은 식민지노예로 전락되고만다.
반제자주적인 나라들, 평화애호력량이 단결하여 제국주의의 침략전쟁도발책동에 맞서싸우는것은 세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데서 절실히 필요한 시대적과제이다.
현시기 쁠럭불가담운동을 강화발전시켜나가야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군사쁠럭확대책동에 제동을 걸수 있다. 또한 그래야 반제자주, 평화를 지향하는 나라들이 단합된 력량으로 침략과 전쟁을 추구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에 맞서 반전, 평화옹호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수 있다.
제국주의의 분렬리간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제국주의와의 투쟁에서 흩어지면 패하고 뭉치면 승리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