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조선과 레바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부합되게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민족적단합과 번영을 위한 그와 레바논정부의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레바논독립 67돐에 즈음하여 알리 샤미 외무 및 이민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