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이 23일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이란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박춘남 국가영화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과 머르테자 머로디욘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이란예술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