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과학백과사전출판사에서 새 도서들을 출판하여 내놓았다.
4개의 장으로 구성된 도서 《죄악에 찬 미제의 조선침략사》는 세기를 이어 감행되고있는 미제국주의자들의 조선침략력사를 구체적인 자료들로 폭로함으로써 미제야말로 한 하늘을 이고 같이 살수 없는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도서 《조선토지제도발달사》 (3)에서는 일제의 식민지정책으로 하여 이 시기 농촌에서 봉건적관계가 의도적으로 보존, 유지, 강화된 사실을 토지소유관계와 토지경영방식을 통하여 론증하고있다.
도서 《민족의 슬기와 도량형》에는 고대로부터 근대에 이르는 기간 조선인민이 리용한 도량형단위들과 그것이 경제와 사회문화발전에서 논 역할에 대하여 서술되여있다.
또한 조선의 도량형이 일본의 도량형제도와 문화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데 대한 자료들도 편집되여있다.
이밖에도 《조선단대사》(고조선사), (구려사), (신라사 1), (리조사 10) 등이 출판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