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얼마전 귀국의 프놈 뻰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났다는 불행한 소식에 접하여 페하와 페하를 통하여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합니다.
나는 페하와 귀국정부가 이번 참사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게 되기를 바랍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