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규탄하여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세계진보적인류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호국》훈련을 벌려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긴장을 계단식으로 격화시킬뿐아니라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행위이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발이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도발적인 전쟁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우리는 《호국》훈련을 당장 중지할것을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