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오직 선군의 길에서만 영원한 승리와 미래가 담보된다는 드팀없는 신념과 진리를 절대의 좌우명으로 새기고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더욱 용감무쌍하게 전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선군정치는 강성대국건설을 담보하는 무적의 총대를 마련한 백승의 정치방식이며 령도자의 결심을 결사실천해나가는 일심의 대부대를 마련한 위력한 정치방식, 인민의 리상을 실현할수 있는 국가경제력의 본보기를 마련한 정치방식이라고 밝혔다.
선군은 조국땅우에 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대비약, 대번영의 새시대를 펼친 위대한 창조의 기치이며 최첨단기술에 기초하여 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여 자기 힘, 자기 식으로 경제강국을 일떠세우게 하는 비약의 기치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은 조선의 자립적인 경제구조를 백방으로 다지게 하는 기치로 되고있으며 대비약속도로 경제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점령하게 하는 추진력을 마련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장구하고도 간고한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오시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의 근본담보를 마련하시고 이 땅우에 대번영의 찬란한 시대를 펼쳐놓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선군은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영원한 승리의 표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모두다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선군대고조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강성대국의 령마루에 하루빨리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