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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인사와 브라질단체 조선인민군이 취한 자위적조치 지지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스웨리예전국위원회 위원장 리까르드 스텐베리가 24일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자위적조치를 지지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서 감행한 남조선괴뢰당국의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스웨리예전국위원회는 도발자들의 침략책동을 물리치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조선인민군이 취한 자위적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도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제국주의와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서해에서 감행하고있는 군사적도발책동에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대국건설로 대답해나서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를 보내였다.

성명은 위대하고 영웅적인 인민을 가지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지지속에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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