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보좌관 뻬드로 데 올리베이라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조선서해해상에서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브라질공산당 당원들은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책동에 단호히 대처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에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호국》이라는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격화시켜온데 대하여 폭로규탄하였다.
조선인민군은 남조선괴뢰들의 군사적도발에 즉시적이고 강력한 물리적타격으로 대응하는 단호한 군사적조치를 취하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같은날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와 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군사적도발책동에 대처한 우리 혁명무력의 자위적조치를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들은 성명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를 지지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보루를 굳건히 지키고있는 조선인민군의 편에 언제나 함께 서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