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회주의제도에서 마음껏 배우며 자라나 조선인민내무군에 입대한 김정철은 복무의 나날을 위훈으로 수놓아왔다.
그는 희천발전소건설에 참가하여 위기일발의 순간 한목숨바쳐 동지들을 구원하는 영웅적소행을 발휘하였다.
명명식이 28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