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조선혁명발전의 새로운 력사적시대를 반영한 당대표자회정신을 깊이 새기고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올해 9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더욱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는데 거대한 력사적의의가 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당대표자회의 정신은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일적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며 당의 전투적위력과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성취하자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희망찬 미래에 대한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가 천만군민의 신념의 구호, 일심단결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령도적역할을 높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 다시금 뚜렷이 과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김일성민족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며 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