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우표발행국에서 최근 리조시기의 그림을 소개한 우표들(개별우표 4종)을 발행하였다.
우표들에는 18세기 조선화화단을 빛내인 화가들인 정선과 신윤복의 그림《옹천의 파도》와 《소나무와 매》, 18~19세기를 대표하는 화가인 김홍도의 그림 《약초를 캐고서》, 19세기중엽~20세기초의 화가인 조석진의 그림 《갈대와 기러기》가 반영되여있다.
그림들은 웅대하고 아름답고 기묘한 자연의 전모를 보여줄수 있게 구도의폭을 넓히고 선의 다양한 조형미와 필치를 능숙하게 써서 조선화의 화법적특성을 잘 살리고있다.
사실주의를 뚜렷하게 반영한 그림들은 조선뿐아니라 세계에도 널리 알려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