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창건 35돐과 카이손 폼비한주석 생일 90돐 기념집회 및 영화감상회가 30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짜런 와린타라싹 주조 라오스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라오스친선협회 위원장인 량만길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량만길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과 라오스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호상 긴밀히 협조하여온데 대해 언급하고 그는 조선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친선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짜런 와린타라싹은 연설에서 라오스에 물심량면의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김정일동지께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제7부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