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린 씨노디움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을 계승하시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고계신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굳건히 수호되고있다.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적인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조선은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국제적권위도 더욱 높아지고있다.
선군정치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확고히 담보하는 만능의 보검으로 되고있다.
오늘 조선인민은 정치와 경제, 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과 수영관, 대동강과수종합농장, 훌륭하게 일떠선 공장, 농촌마을, 유원지들을 참관하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조선인민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생산과 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려는것은 조선인민의 확고한 결심이다.
선군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