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 최태복과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오방국의 회담이 1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단 성원들,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중국측에서 남진중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 부주임위원, 조위주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비서장, 손위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비서장인 오방국위원장판공실 주임, 장지군 외교부 부부장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의회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가일층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오방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대표단을 위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한편 최태복은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진지립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