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창건 35돐에 즈음하여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 짜런 와린타라싹이 2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인 양형섭과 조선라오스친선협회 위원장인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영철, 외무성 부상 박길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전극만,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