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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판도에서 200여회의 토론회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며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따라배우고 구현하기 위한 토론회들이 세계적판도에서 더욱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올해 태양절과 2월의 명절, 공화국창건기념일과 10월의 명절들을 비롯한 주요 계기들에 40여개 나라의 정당, 단체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토론회들이 200여회에 걸쳐 진행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김일성주석의 업적》,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김정일각하와 조선인민의 혼연일체》,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에서 《선군사상과 오늘의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진행한것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업적토론회, 전국토론회, 련합토론회들이 열리였다.

몽골, 인디아, 파키스탄, 우크라이나, 체스꼬, 로므니아, 나이제리아, 민주꽁고, 우간다, 메히꼬, 베네수엘라에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보다 훌륭한 세계건설》, 《주체철학과 김정일》, 《위대한 주체사상과 조선로동당》, 《선군정치와 위대한 주체사상》 등의 주제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진수를 파악하고 그것을 현실에 구현하기 위한 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을 위하여》,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많은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 주체사상, 선군정치 연구조직들에서 연 40여회에 걸쳐 진행되였다.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4차 토론회, 《자력갱생-자주에로의 길》에 관한 아시아지역주체사상토론회, 《세계자주화와 평화실현, <세계화>반대투쟁에서 유럽의 역할》에 관한 유럽지역주체사상토론회, 조선에 관한 유럽지역토론회 등도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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