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일군대표단 단장인 김경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국장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생산과 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조국인민들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방문기간 희천2호발전소건설장을 돌아보았으며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그 과정에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인민들이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음을 절감하게 되였다.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조국땅우에 인민들이 부귀영화를 누릴 무릉도원이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시며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
자주로 존엄높은 우리 조국은 무진막강한 국력을 과시하고있다.
그것은 이역땅에서 살고있는 우리에게 든든한 배심을 가지게 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내 조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이번 방문을 통하여 그것을 더욱 확신하였다.
조국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 환희에 넘쳐 올해 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신념을 안고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애국열의를 총폭발시켜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