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9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3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우간다에서는 토론회가, 로씨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1월 23일과 27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강성대국의 불보라》, 《평양의 밤》, 《개선문》, 《서해명승 구월산》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우스찌 나드 라벰군위원회 위원장 이리 마꼬베즈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그 어떤 적대세력의 군사적도발도 능히 물리칠수 있는 강력한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물리치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