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타이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정치적안정을 보장하고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조선과 타이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까시트 삐롬야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