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청년선수권대회가 있었다.
30여개 종목의 경기들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력기의 4개 세부종목에서 종전 공화국(청년급)기록들이 갱신된것을 비롯하여 구기와 중경기종목들에서 좋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4.25체육단 선수들은 남자롱구, 녀자탁구단체, 남자, 녀자권투, 남자체조단체, 남자, 녀자력기, 남자, 녀자지상호케이, 녀자유술을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들에서 첫 자리를 차지하였다.
또한 중앙체육학원 남자선수들과 초병체육단 녀자선수들은 배구경기에서, 평양철도국체육단 남자선수들과 대성산체육단 녀자선수들은 빙상호케이경기에서, 륙해운성체육단 선수들은 수중발레경기에서 1등을 하였다.
녀자롱구경기에서는 압록강체육단이, 남자탁구단체경기에서는 평양체육단이, 녀자체조단체경기에서는 기관차체육단이, 남자바드민톤경기에서는 해방산체육단이, 녀자륙상경기에서는 수양산체육단이 각각 우승하였다.(끝)